물론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아포칼립스 생각하면 되게 잔잔한 편인데 난 자연풍경도 좋고 인물들 감정 따라가는거 재밌었어힉 자꾸 죽고 싶어하는거 안타깝고 마지막엔 맘붙일 장소 사람들 찾은거 같아서 좋았어 뱅리가 은근히 힉 신경쓰더라그리고 재스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