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있는것처럼 포장해 놓은 상자를 박박 다 뜯었는데 그냥 아무것도 없는 느낌이야 도대체 왜 평이 좋은걸까 나는 잘 안 맞았어 ㅠㅠ 한국 독립영화라고 하면 연상되는 있는체를 싫어해서 그런가 더 별로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