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도 이상하고
씬마다 강약조절 안 돼서 긴장감 하나도 없고
캐릭터도 공감 안 돼
공룡 보는 재미도 딱히 없고
개마저 CG 너무 티나
킬링 타임은 된다는 소리에 봤는데
신나게 볼 수 있는 여름가족 영화가 아니었음
다른 장르인데
새벽의 저주가 떠올랐어
스토리 디벨롭을 그런 식으로 해야하지 않았나..
그랬으면 재밌었을텐데 라는 생각
씬마다 강약조절 안 돼서 긴장감 하나도 없고
캐릭터도 공감 안 돼
공룡 보는 재미도 딱히 없고
개마저 CG 너무 티나
킬링 타임은 된다는 소리에 봤는데
신나게 볼 수 있는 여름가족 영화가 아니었음
다른 장르인데
새벽의 저주가 떠올랐어
스토리 디벨롭을 그런 식으로 해야하지 않았나..
그랬으면 재밌었을텐데 라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