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끌고 올라가는 장면부터 너무 처절해서 눈물나고...
나무에 매다는 씬은 진짜 압권이었음....
거기다 법정에서 엄마 표정이 너무 편안해보여서 더 슬프고ㅠㅠㅠㅠ
마지막 엔딩에서 경주 제대로 보내주는거 나올때 걍 눈물이 주루룩 ㅠㅠㅠ
끝나고 박수치고 싶을 정도로 엔딩이 좋았어..
나무에 매다는 씬은 진짜 압권이었음....
거기다 법정에서 엄마 표정이 너무 편안해보여서 더 슬프고ㅠㅠㅠㅠ
마지막 엔딩에서 경주 제대로 보내주는거 나올때 걍 눈물이 주루룩 ㅠㅠㅠ
끝나고 박수치고 싶을 정도로 엔딩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