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기행은 그냥 뭐 하나 꼽기도 어려울정도로 진짜 영화가 통으로 연기파티 그 자체고
오크는 그 허술한 시나리오 안에서도 앤 해서웨이의 연기가 인상깊더라 남편이 먹히는거 눈앞에서 보고 패닉상태였다가 뒤늦게 애들 있는거 떠올리고 보지말라고 달려가고 집으로 도망가는데 충격에서 못헤어나오다가 감정폭발하는 장면이 너무 인상깊었음
오크는 그 허술한 시나리오 안에서도 앤 해서웨이의 연기가 인상깊더라 남편이 먹히는거 눈앞에서 보고 패닉상태였다가 뒤늦게 애들 있는거 떠올리고 보지말라고 달려가고 집으로 도망가는데 충격에서 못헤어나오다가 감정폭발하는 장면이 너무 인상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