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보고 홀린듯 넘어옴 초반에 파란 원피스부터 개이쁘더라 글고 지하실 물찬거보고 감정 억누르는 연기랑 아들보고 제발 조용히 좀 하라고 화내는거 너무 조았듬 사실 나 앤이 화내는걸 좋아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