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면서 그게 신기했거든
제우스의 법칙은 헬레네 데려간 트로이쪽에서 먼저 깬거니 괜찮다 / 같이 깬거다 이건 사람들마다 의견이 갈리니 차치하고서라도
아테네야 팀 그리스였다치더라도
자기 신전에서 벌어진 일들 보면 파리스의 선택이고 나발이고 신성모독이라고 개빡돌것 같은데
죄책감의 환영이든 뭐든 계속 오디세우스 지켜보고 대화도 하고 하길래 왜일까 했는데
지혜와 전쟁의 여신인 아테네한텐 인간세계에서 유일하게 지혜로 전쟁 이기는 놈인 지능캐 오디세우스가 최애였을거란 거 보고 납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