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으로 그 줄 당겨서 범인 나무에 목 매달게 해잖아그게 앞으로 이 사람을 죽임으로써 엄마가 안고살아야할 죄의 무게처럼 느껴져서 ㅠㅠㅠㅠㅠ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럴 수 밖에 없는 엄마가 너무 처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