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사람들때문에 초반 자막 거의 다 날리고 그 다음부터는 몸빼고 봄 그래도 잘안보였음ㅠ 예매내역 정리하는데 갑자기 생각나네 그 430석 되는 그 관
뒷쪽에 앉아서 봤는데 아예 젤 뒷열 할걸 ㅠ 이렇게 단차?시야가 안좋았나 그거만 느끼고 옴 심지어 그렇게 큰 사람들도 아니었음 걍 평범한 커플이었는데 앞이 안보여 월타 시간 안맞아서 코메박 가서 본거였는데 지금 생각하니 돈 아깝네ㅠ
앞에 사람들때문에 초반 자막 거의 다 날리고 그 다음부터는 몸빼고 봄 그래도 잘안보였음ㅠ 예매내역 정리하는데 갑자기 생각나네 그 430석 되는 그 관
뒷쪽에 앉아서 봤는데 아예 젤 뒷열 할걸 ㅠ 이렇게 단차?시야가 안좋았나 그거만 느끼고 옴 심지어 그렇게 큰 사람들도 아니었음 걍 평범한 커플이었는데 앞이 안보여 월타 시간 안맞아서 코메박 가서 본거였는데 지금 생각하니 돈 아깝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