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다가 부모가 일제강점기 시절 의대가서 돈하나는 걱정없이 이나라 저나라 여행가면서 다녔다는 거 보니까 기분이 너무 이상했어...
너무 이상한 곳에 꽂힌건가.. 근데 그 시절 우리나라는 해외여행은 힘들었을 시절이라 기분이 좀 그랬어..
하필 워페어 보고 난 뒤 바로 본거라 더 생각나더라...
너무 이상한 곳에 꽂힌건가.. 근데 그 시절 우리나라는 해외여행은 힘들었을 시절이라 기분이 좀 그랬어..
하필 워페어 보고 난 뒤 바로 본거라 더 생각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