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눈 수술을 해서 암전 상태에서 티비 보거나 핸드폰을 안 하는게 좋거든. 그래서 처음부터 나랑 같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보게했는데 잘한건같아ㅎ
돌비관 상영 시작할때 돌비 자랑하는 영상이 밝다고 느꼈는데 천둥 칠 때 섬광도 엄청 밝았어.
빛에 예민한 덬들은 선글라스를 쓰고 보는거 추천해
엄마가 팝콘 뚜껑에서 느껴지는 돌비관 진동이 재밌었는데 후반부에 소리가 너무 커서 휴지랑 손으로 귀 막아야 했대ㅋㅋㅋ 오디세이에서 음악이 독특해서 좋았다고 했어.
담에 듄 개봉할때 또 돌비관으로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