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만족
연출 반만 만족
대본? 대본은 좀 아니 이 소재로 이 설정으로 이렇게?
이 캐릭터가 이 행동을 아니 왜? 납득 안가는 포인트가 몇 개 있어
그리고 최후반 엔딩부분은 내가 작가면 갈아엎는다. 엔딩 불호라는건 아닌데 아쉬워
연출 좀 들락날락해 후반부 연출이 더 낫긴 한데
차라리 하드보일드하게 갔으면 좀 그러나?
연출 반만 만족
대본? 대본은 좀 아니 이 소재로 이 설정으로 이렇게?
이 캐릭터가 이 행동을 아니 왜? 납득 안가는 포인트가 몇 개 있어
그리고 최후반 엔딩부분은 내가 작가면 갈아엎는다. 엔딩 불호라는건 아닌데 아쉬워
연출 좀 들락날락해 후반부 연출이 더 낫긴 한데
차라리 하드보일드하게 갔으면 좀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