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각형으로 자르다가 페넬로페가 미소짓는 부분 잘려서 페넬로페 미소까지 두 장 올림)
1. 마지막으로 이타카를 한 번만 보기 위해서 돌아왔다고 하니까 > 페넬로페가 죽으면 안 된다고 함 > 죽음 아니고 추방이라고 정정하면서 미소지음
2. 붕대 감고 수염 깎은 오딧세우스 ㅋㅋㅋ
3. 죽은 장병들을 기리기 위해 서쪽으로 가겠다 *페넬로페와 함께*
해석이 갈리면 어쩔 수 없는데 나는 넘나 부인한테 농담치고 (마지막으로 이타카 보러왔다고 말하면서 죽는것처럼 유도했다가 추방이라고 명시) 살아있는 걸로 이해하면서 봤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