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번 극장판은 나쁘지 않은것같음...?
물론 전반적으로는 일본애니스럽긴한데 결국 작품에서 부각된건 남동생 잃은 누나 라는 캐릭터성이니깐 ㅇㅇ
일반적으로는 여동생을 잃은 오빠가 많이 나왔는데 반대로 남동생을 잃은 누나가 나오는거 참신하고 좋다
그리고 란은 점점 더 강해지는듯ㅎㅎ
오히려 좋아~
물론 전반적으로는 일본애니스럽긴한데 결국 작품에서 부각된건 남동생 잃은 누나 라는 캐릭터성이니깐 ㅇㅇ
일반적으로는 여동생을 잃은 오빠가 많이 나왔는데 반대로 남동생을 잃은 누나가 나오는거 참신하고 좋다
그리고 란은 점점 더 강해지는듯ㅎㅎ
오히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