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조현병때문에 금전적활동 못하는데도 과거에 돈을 얼마나 잘 벌어놨으면 마당딸린집에서 나이들어서까지 잘버티고 사는걸까싶고
하필이면 그 시대가 우리나라 개힘들었던시기랑 겹치네?ㅋㅋ..
ㅈㄴ 꽈배기마냥 영화 보는 내내ㅡㅡ 하게됨
나만 그런건가 했더니 다행히 검색해보니까 영방에도 그런 덬들 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저 가족 우리나라같은 식민지가 없었다면 저렇게 살지도 못했을거임
누나가 자식이라는 존재로 부모의 소유물로 여겨지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것도 안타까운거지만 걍 일본인 특유의 회피성향을 잘 보여준 영상물 같았음
그래도 남동생이 있어서 죽기전에는 그나마 행복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