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만 보면 셋 다 재밌었는데
호프는 집와서 후기보고 감독 인터뷰 보고 이러면서 곱씹을 수록 너무 재밌었고 2차 너무 하고싶엇어 타이밍이 안맞음 ㅜ
스파이더맨은 그냥 잘만든 마블영화 그 자체.. 그게 끝
볼거 없었을 때 개봉했으면 만족도 더 높았을 듯
오디세이는 재밌는데 좀 길긴하더라.. 다들 긴거 안느껴진다는데 나는 앞에 배타고 고난-육지에서 다시 고난-다시 배탐 이게 너무 반복같아서 약근 지루햇음ㅜ 글고 좀 잔인하고.. 뒤에 아티카 도착하고 나서가 재밌긴했어 근데 신화얘기라 본 후에도 찾아볼게 많아서 좋긴 해 ㅋㅋㅋㅋ 2차 용아맥에서 하고싶은데 표 없으면 일반관에서 2차는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