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멤논 갑옷... 혼자서 그러고 있으니 ㄹㅇ 페라리 슈퍼카 보는 거 같았고ㅠ
헬레네 중간에 입은 골드드레슨가 그냥 이거 프롬드레스 아니야? 싶은 컷 있었고
칼립소는 ㄹㅇ 쟈도르 광고 찍는줄 알았음 좀 시대배경 맞출 생각도 없었구나싶어서 칼립소 보자마자 웃음나옴
마지막에 텔레마코스 왕관은 저게 얼마나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안어울려서 빼주고싶었어ㅋㅋㅋ 같이 간 일행이 나오자마자 그거 손오공같다고함
오디세이 전반적으로 잘 봤는데 중간중간 의상 때문에 웃음터진게 한두번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