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데는 약간 의식한 피씨느낌도 있긴했거든 이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뭔가 대사를 통해서 내가 변화한다는거 어디한번 보여준다 여캐사용 주체적이지?? 이런 느낌 받아서 ㅋㅋㅋㅋ 좋긴한데... 이런 느낌이였는데 ㅋㅋㅋㅋ
세이렌은 사실 뭐 대단한 대사가 있는것도 아니고 세이렌의 이미지 자체가 ㅈㄴ단면적으로 남자 홀려서 죽이는 여자 이런느낌으니까.... 남감독들이 쓸데없이 노출있는 의상 입혀서 눈요기씬 넣기 최적인 구간이라고 느꼈는데 얘들아 세이렌이다~ 하고 거의 안보여주고 오디세우스가 어떤걸 원하고있는지에 치중한 연출이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