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갠적으로 파프홈 제일 좋아하곸ㅋㅋㅋㅋ 톰스파 좋아해서 홈시리즈 다 좋아하는데 공감대가 형성되서 좋아하다기보단 애기거미가 청소년스러우면서도 나름 어른스럽게 좌충우돌하는게 좋았단말야
근데 브뉴데는 피터도 어느정도 연령대가 올라와서 전편보다 정신적으로 공감되는 면이 많아서 더 마음이 가고
그 공감되는 면에도 애기거미였을때부터의 면모가 기반으로 깔려있어서 너무 좋음
노웨이홈때 피터가 메이가 큰 부상 입은거 알면서도 괜찬핟고 안심시킬때 인워도 겪고 어느새 어른 다됐네.. 싶어서 안쓰러웠는데 그대로 자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