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선 꽈배기집 장사 잘됐는데ㅜㅜ 슬프더라ㅜㅜ 재료소진해서 집에 오던 주인공이 2편에선 안팔려서 남은 꽈배기 가지고 집에 감ㅜ
그리고 배에 있다던 블랙요원이 박진주 맞지? 왜 활약을 안한건지 모르겠어 캐릭터가 아쉬웠어. 1편 블랙요원은 수면제 과다복용해서 잠들기라도 했지..
1편 2편 마음에 들었던 거는 비행기나 배 안에 있는 일반인들이 뭐라도 하려고 하는 거ㅋㅋㅋ 당하고만 있지 않고 합세해서 악당 물리치려는게 좋더라ㅋㅋ
그리고 박성웅이랑 이상윤 피지컬 왤케 좋냐ㅋㅋㅋㅋㅋ 진짜 좋아. 이상윤 스타일은 2편이 훨씬 멋졌음
그리고 2편 먼저 보고 1편 본거잖아 그 사이 몇 년 지나서인지 딸 역할 배우 많이 컸네 싶었어ㅋㅋ 연기도 잘하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