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관 숨죽이면서 봄..
나는 너무 충격받아서 움직이지 못함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 좋을듯
마지막 누나 미소에 가족도 아닌내가
뭔가 숨이 탁 막혀서 눈물은 안나는게
그냥 불쌍하고 안타깝고 슬퍼서
울고 싶어짐
아빠 엄마 서로 남탓 할때 화가 나다가도
그 사람들 20년대 생이면 너무 옛날 사람들이고
동생이 언급한 학대도 예전에 꽤 큰 문제라
어쩔수 없구나 싶기도 함..슬픔
누나관에
아빠가 논문 넣을때 메스꺼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