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호프 다 호인건 아닌데도 필요한 영화라고 생각돼서 좋았거든 이런 시도 한국영화에 다양성을 주고 산업 전반에 플러스 된다고 느꼈음
호프 극성안티들은 꼭 대사랑 스토리 얘기하던데 아쉽게 느껴질수는 있다고 생각함 실제로 좋다고하기엔 어렵고 근데 주목해서 봐야할 부분이 아니라고 난 생각했어 판타지 영화 보면서 과학적 사실을 찾을 필요 없잖아 감독도 신경쓸수 있는데 굳이 안넣은거지 과학성을 드래곤 나오는 영화에 굳이 넣을 필요 없으니까
별로였던 사람은 호프가 가진 장르적 특성이 안맞았다고 생각함 호불호 강한 영화라 별로일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데 과하게 안티짓 하는 사람들은 한가지 기준으로 평가하던데 클래식 노래의 특성을 기준으로 케이팝이나 힙합을 평가하는 것만큼 의미없는 일이라 생각됨 그럴거면 그냥 클래식 들으러가는 게 낫지
+ Ott보다는 극장에서 즐기는 영화를 만들고싶었단 감독의 의도가 제대로 반영된 영화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