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있기 때문에 우주를 지켜야한다는 강박증이 있는 캐럴이 자신의 팬을 자처하는 미즈 마블를 만나고 모니카와 화해하면서 치유받아가는 과정이 재밌었어
여전히 과거의 기억도 없고 복수때문에 말살자라는 악명까지 붙은 상태에서도 여전히 뭔가를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어
많이 많이 부족한 영화지만 그래도 캐럴 댄버스라는 캐릭터의 인간미를 더해주는데는 성공했다고 봐
힘이 있기 때문에 우주를 지켜야한다는 강박증이 있는 캐럴이 자신의 팬을 자처하는 미즈 마블를 만나고 모니카와 화해하면서 치유받아가는 과정이 재밌었어
여전히 과거의 기억도 없고 복수때문에 말살자라는 악명까지 붙은 상태에서도 여전히 뭔가를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어
많이 많이 부족한 영화지만 그래도 캐럴 댄버스라는 캐릭터의 인간미를 더해주는데는 성공했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