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이랑 피넛
진심으로 피넛 아껴주는 새아빠
이혼했어도 인간적으로 잘지내는 전처와의 관계
행크와 호프의 데면데면하지만 서로 아끼는 부녀사이
재닛과의 재회
가족이 두배로 생긴 피넛
이런것들이 ㅈㄴ가족무비 그자체였고 그래서 앤트맨만의 독보적인 깔이 있던건데 3에선 하나도 안드러남...캐시가 큰것도 문제지만 캐시가 스콧과 호프의 자식인것도 아닌데 무슨 핌네 두뇌 이식한거마냥 갑자기 초천재되서 문제해결하고 이런것둘이 기존 팬덤들이 기대하는 깔이 아니였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