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셉션 생각나네 ㅋㅋ
팽이 흔들려서 나는 당연히 집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거로 불타올라서 몇년뒤에 감독피셜 현실이었잖아
이거도 약간 그런 느낌인듯
극중에서 계속 서쪽으로 가서 망자를 기리라고하고
페넬로페와 시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집에 가야되잖아
그거 다 하고 서쪽으로 가는건데... 전쟁 전에 페넬로페도 서쪽으로 도망가자고 하고..
근데 자꾸 죽었다 살았다 나오는게.. 인셉션이 생각나게 만드는
의도치 않은 열린결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