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병모 작가의 소설 《아가미》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가 9월 9일 개봉을 확정하고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가미’(감독 안재훈)는 깊은 물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곤’과 그의 세계를 채운 존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목소리 연기에는 정해인, 강하늘, 이청아, 유재명, 김선영 등이 참여한다. 정해인은 삶의 끝에서 아가미를 얻은 ‘곤’, 강하늘은 곤의 가족이자 친구인 ‘강하’를 맡았다. 이청아는 ‘해류’, 유재명은 곤을 처음 발견한 ‘노인’, 김선영은 ‘이녕’의 목소리를 연기한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57759#google_vigne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