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찍는 건 맞는데... 근데 부부가 존나 싸우는 ㅋㅋㅋㅋ
노골적인 관음적 연출 뭔말인진 알겠는데 개싫엇고(한번이면족함)
남편 하남자 꼬라지 ㅅㅂ 프랑스영화답게 성추행에 폭력까지
보고 나니까 그냥 에휴..에휴...하게됨
전반부 집구석에서 싸울때는 최대한 정신차리고 봤으나
그놈의 카프리 카프리 카프리 가서 싸울때는 잠깐 졸앗음
근데 이렇게 싸워제끼는게 감독 자전적인거래서 좀 웃겻다
결말이 마음으론 별론데 음 마지막장면 촬영 개좋음 굿
내용은 그냥 카미유 대사가 내 마음임 ㅇㅇ을 ㅇㅇ해요 ㅅㅂ
좋앗던점
촬영 ㄹㅈㄷ 미감 ㄹㅈㄷ 특히 초반부 이탈리아 촬영지
개이쁘고 색깔 미쳤고 필름영화감성 개미쳣음
그리고 잠깐잠깐 빠르게 지나가는 연출 좋앗는데 왜 몇번 없냐
대사 어찌나 인용을 많이 하는지 기깔나는 걸로 골라왓더라
브리짓바르도 존나이쁨
싫엇던점
일단 빻앗음 고다르샘 안빻은 영화가 잇나몰라
메인테마스코어 시팔 존나 많이 나옴 미쳣나봄 대체 똑같은 걸 몇번이나 트는거임? 이거 거의 오디세우스 개시끄러운 장면 볼륨을 한 영화에서 15번은 쓴듯
진짜 미친놈같음 이것때문에 별점 반개는 날라감 존나....
주인공은 상반신 싹다 레이저제모하시길...🙏
스토리가 막 재밋지는않음.. 계속 비슷한 얘기해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