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나랑 깔깔거리고 웃는데 영화관에서 아무도 안 웃어서 민망ㅋㅋ
엄마가 계속 나 때리면서 웃음 참으심ㅋㅋㅋㅋㅋ
하 너무 재밌는 영화인데 영화가 계속 시작만 해서 이것도 웃긴 경험이었음ㅋㅋㅋ 이상하다 방금 마무리로 가야 했는데 다시 시작하네? 어라? 또 시작점으로 돌아왔네...????
마지막에 성애가 우리 어떻게 되냐고? 이러니까 소장인 황정민 배우가 나도 모르겠어라고 했나? 그 대사갘ㅋ 약간 감독이 이 영화 만들면서 하고 싶은 말 투영한 거 아냐? 이럼서 웃음ㅋㅋㅋㅋㅋ
여튼 외계인이 한국 땅에 떨어지는 날도 있다니 와...
그 위에서 외계인 함대? 같은 거 떨어졌을 때 아니 이미 대한민국 초토화된 거 아닌가 생각함ㅋㅋ 이 작은 땅덩어리에...!
호프라는 제목은 뭔가 외계인 입장에서 쓴 거 같던데 맞으려나?
그 세계가 멸망 직전이라 뭔가 한국에서 희망 찾기하러 왔는데 오자마자 장애물들이 너무 많은 느낌...? 외계인 이야기 풀어주실 거라고 믿슴다 감독님
근데 성기는 왜 안 죽어...? 그 베놈같이 생긴 외계인도 안 죽고...ㅋㅋㅋㅋ
두 불사신의 모습에 당황ㅋㅋㅋ 이러니까 영화가 안 끝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