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 영화 대부분 재밌게 봤지만
백인 남성의 영화라는 점이 항상 걸리긴 했거든
메시지도 보수적이라고 느꼈고
이번 오디세이는 그런 부분이 옅어져서 놀랐어
여성 캐릭터 묘사들도 괜찮았고
나이를 먹어서 인지 세상이 미쳐돌아가서 인지 모르겠지만
뭔가 심경의 변화가 있었던 것 같다고 느꼈으
백인 남성의 영화라는 점이 항상 걸리긴 했거든
메시지도 보수적이라고 느꼈고
이번 오디세이는 그런 부분이 옅어져서 놀랐어
여성 캐릭터 묘사들도 괜찮았고
나이를 먹어서 인지 세상이 미쳐돌아가서 인지 모르겠지만
뭔가 심경의 변화가 있었던 것 같다고 느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