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만의 해석과 결말이 참신하네전쟁과 약탈이 당연한 시대라고 생각 했는데 한 문명(트로이)을 파괴한 것과 그로 인해 희생된 많은 사람들에게반성과 책임을 모습을 보여준 거라고 이해했음인간 내면 고찰이 이 영화에서도 나올 줄이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