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왕은 어딨느냐 왜 이타카에 없었냐고 속에 담아둔 그 서운하고 슬프고 살아있음에 벅차기도 하고 복잡한 마음 팍 터트릴 때 진짜 나도 괜히 눈물 났음 오디세우스는 반성해야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