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이 인간성을 잃어가는 현재를 투영해서
우리가 우리의 오만이나 죄 등을 짊어진 상태에서
어떻게 바로서야할지 결국 그 과업은
나뿐 아니라 텔레마코스같은 후대까지 생각했을 때
더 중요한 일이란 걸 결말에서 강조해줘서 좋고
그래서 다 보고난 뒤에 유독 칼립소가 떠나는 오디세이한테 한 말
싸우려하지말고 통제하려들지 말고 나아가라
믿고 몸을 맡겨라 이렇게 말했던 대사들도 되게 기억에 남아
놀란이 인간성을 잃어가는 현재를 투영해서
우리가 우리의 오만이나 죄 등을 짊어진 상태에서
어떻게 바로서야할지 결국 그 과업은
나뿐 아니라 텔레마코스같은 후대까지 생각했을 때
더 중요한 일이란 걸 결말에서 강조해줘서 좋고
그래서 다 보고난 뒤에 유독 칼립소가 떠나는 오디세이한테 한 말
싸우려하지말고 통제하려들지 말고 나아가라
믿고 몸을 맡겨라 이렇게 말했던 대사들도 되게 기억에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