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하게 전쟁터 나간 남자들 다 죽어없어지고(지들 업보로 죽었지만)
야비하게 징집피한 하남자들만 한가득 모여서 우리도 같이 트로이 가려고했다 그러니 우리도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셈 ㅇㅈㄹ하면서 거룩한척하고 자빠짐
ㄹㅇ 내가 페넬로페였어도 그냥 없는 남편 오겠거니하고 혼자살아버리지 거기서 뽑고싶은 남자 아무도없음 그놈의 제우스의 규칙만 아니었어도 진작에 술에 독탔지 뭐...
야비하게 징집피한 하남자들만 한가득 모여서 우리도 같이 트로이 가려고했다 그러니 우리도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셈 ㅇㅈㄹ하면서 거룩한척하고 자빠짐
ㄹㅇ 내가 페넬로페였어도 그냥 없는 남편 오겠거니하고 혼자살아버리지 거기서 뽑고싶은 남자 아무도없음 그놈의 제우스의 규칙만 아니었어도 진작에 술에 독탔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