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덬이 돌비경험 2번 (뉴유니 던앤드)밖에 없어서 알못인점 감안해줘
메박에서 호프 돌비 칠천할쿠 줘서 보고왔음
호프 총기난사영화라 잔뜩 기대했는데 지점 타는건지 총성은 기대보다 못했고 대신 ost가 미쳤음 음알못이라 표현이 서툰데 그 ost 현악 선율? 그런거 섬세하게 다 들려서 신기했음 호프 엔차 하면서 느껴보지 못한 감동을 느꼈어 아니 무슨 오페라하우스 안에 있는 줄 알았어 공간감 미침
그리고 던앤드때도 느낀건데 돌비는 화면 색감 뚜렷한게 제일 강점 같음
호프 엔차를 그렇게 했는데 고깃집 경석씨 얼굴 제대로 못봤는데 드디어 그의 얼굴을 뚜렷하게 봄 ㅋㅋㅋㅋㅋ
인트로 씬이랑 숲 씬은 돌비 떼깔 2배감동 이벤트였음
고성기씨 눈알씬 특히 돌비 수혜받음 ㅋㅋ
원덬이 배보다 배꼽이 더큰 돌비 원정이었지만 후회없고 행복충되서 귀가함
아직 호프 돌비 못본 홒랑이 있으면 츄라이 해봐
호프 돌비 칠천할쿠 챙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