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관에 있는 사람들 다 히익-, 헉, 흡 이런 소리 나오는 장면이었음
난 첫눈때는 하도 이거저거 볼게 많았어서 내가 잘못 봤나?했는데 두번째에는 진짜 히익 소리 나왔음
근데 저 장면이 성기를 여유롭게 구할 정도의 강자처럼 보였던 사람이 쥐도새도 모르게 저런 최후를 맞이할 정도로 마베이요가 강력한 존재라는걸 보여주는것 같아서 형님의 최후로는 아쉬웠지만 마베이요의 실력? 능력?을 보여주는걸로는 좋았음
볼때마다 관에 있는 사람들 다 히익-, 헉, 흡 이런 소리 나오는 장면이었음
난 첫눈때는 하도 이거저거 볼게 많았어서 내가 잘못 봤나?했는데 두번째에는 진짜 히익 소리 나왔음
근데 저 장면이 성기를 여유롭게 구할 정도의 강자처럼 보였던 사람이 쥐도새도 모르게 저런 최후를 맞이할 정도로 마베이요가 강력한 존재라는걸 보여주는것 같아서 형님의 최후로는 아쉬웠지만 마베이요의 실력? 능력?을 보여주는걸로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