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보는 앞에서 손쓸 새도 없이 엄빠에 오빠까지 다 죽음 근데 자기는 무력도 없고 힘도 없어서 복수를 못함(ㅅㅂ) 어린애가 그런 일 당한 것도 기막힌데 어른 기준의 성숙한 행동을 기대하는 게 어불성설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