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한 '이방인'은 노벨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위대한 작가 알베르 카뮈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8명의 여인들', '스위밍 풀', '프란츠' 등 장르를 넘나들며 인간 본연의 심리를 날카롭게 탐구해온 프랑스 대표 거장 프랑수아 오종 감독이 연출을 맡아, 전 세계 수천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불멸의 걸작을 현대적 관점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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