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새벽 두시영화여서 한적할줄알았어
ㅅㅂ
친구까지 꼬셔서 데랴갔는데 미안해죽을거같아
ㄹㅇ아니 옆자리에서 진심 홍어삭힌냄새 수준으로 그냥 쾌쾌 이정도가 아니라 찌르는냄새알아..? 톡쏘는수준?? 냄새가 나서 참다참다 중간에 잠깐 나갔거든?
그러고 다시 들어오는데 미친 시이이이히히발;;; 우리 바로뒷자리 남자가 ㅋㅋㅋㅋㅋㅋㅅㅂ 맨발로 ㅋㅋㅋㅋㅋ우리의자 옆이 비어있다고 거기 맨발 올려두고있었음 ㅆㅂ
존나 .. 원래자리못가겠어서 빈자릴앉았다?
뒤에만누가있었는데 ㅅㅂ왠걸? 랜덤하게 간 그 빈자리도
뒤에있는사람 트로이쉰내가 내게 넘어오더라…
진짜 어떻게이럴수가있냐
어안이벙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