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영화때는 모르겠고 일본이라면 무조건 보는 그 남자층들이 있음 냄새 날 수 있지 더 심각한건 ㄹㅇ 어디 아픈사람처럼 가만있지를 못하더라 다리떨기 의자에 똑바로 앉지를 못해서 몇 번이나 자리 고쳐 앉느라 쿵 쿵 거리기 화장실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자꾸 나갔다 들어옴 ㄹㅇ 갈 때 마다 한명이상 꼭 있음 자리 떨어져도 존재감을 모를 수 없음 영화도 그닥인데 저런놈들까지 세트면 정말 갈 맛 떨어져서 일영 일애니는 거르게 되더라
아 추가로 혼잣말 혼자 갑자기 쳐웃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