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했을까
호프
스파이더맨
오늘봤던 오디세이
오디세이는 원작을 너무 이미 잘 아는 상태라 왜 오디세이였을까?라는 답을 머리로는 알면서도 맘으로는 와닿지는 않았는데
다보고나니까 좀 울컥하는 지점들이 있었어
세상 모든 모험 이야기의 원전이라니 이야기를 하는 사람입장에서 욕심이 날만한 소재긴해 확실히~
나는 4편모두 각기 다른 이유로 이게 영화지
내가 영화를 사랑하는 이유였지..라는 걸 다시 체감하게 해준 영화들이라 진짜 마음이 풍족해졌어
이제 하반기에 올 듄3을 간절하게 애타게 기다려야지..ㅎㅎ 기다리는 것도 마냥 즐거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