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덬이라 지난주에 봤는데
그.. 졸았어 ㅠ
영화문제보단 더위먹은거같더라고 보는 내내 갑자기 머리아프고 체한거같이 울렁거렸거든
오디세우스가 그 칼립소 연꽃 더먹으면서 회상하고 그 갯벌같은데서 죽은 사람들 불러다 말 듣는거까지 봤나..? 그 아들이 스파르타가서 사람만나고 하는거보고 정신 잃고 깨어보니깐 아들이랑 거지변장한 오디세이가 바닷가에서 첨만나는 장면이더라고
다시 보러가야하나..? 어이없어 나도 내가 ㅠ
감상: 로버트 패틴슨이 존나 연기를 쩔었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