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회차로 예매해뒀는데 메박이 앞에 돌비포함 2회차나 더열어버려서 오티 소진각이길래 걍 포기 2- 첫 아맥이 덩케르크였는데 아맥화면이 별로 와닿지않아서 나한테는 안맞는 포맷이란 생각에 그대로 마지막 아맥이었음ㅋㅋㅋ 이번에 워낙 얘기가 많아서 동네 아맥이라도 시도해볼까 하는마음에 정부쿠 취켓해보려다 지쳐버림...ㅋㅋㅋ 그냥 선명한거에 집중한다치고 가까운 돌비에서나 볼까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