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난번 사랑의하츄핑은 너무 잘 봤고 재밌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역시 후속편은 어쩔수없나 싶은게 있었음
사춘기 씨게온 로미랑
통제광 엄마의 사랑 싸움인데ㅋㅋㅋ
엄마가 너무 일찍 괴물한테 잡혀가는 바람에
둘의 서사가 좀 빈약하고
엄마가 일찍 잡혀가서 엄마를 구하는 과정이
너~~~무 길어ㅋㅋㅋㅋㅋ
이제 그만 엄마 찾으러 가면 안되니..소리가 나오는ㅋㅋㅋ
물론 여러가지 요소를 넣고 싶어서 그런건 알겠는데
막 모아나 아바타 캐리비안의해적 등등 너무 짬뽕시킨게 많았다..
그리고 ost도 역시 1만큼의 좋다! 느낌은 아니어서
좀 아쉬웠음
그래도 거의 마지막쯤에 나온 백지영 정지소가 부른
ost는 영상과 함께라서 그런가 5살 꼬맹이도
눈물을 흘리며 보더라ㅋㅋㅋㅋ
러닝타임도 1에 비해 꽤 길었지만
아이들도 집중해서 잘 보고 역시 하츄핑은 하츄핑인가
새삼 위력을 느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