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라는 말도 안되지만 오타쿠들이 처도는거 다 때려박아놓음
혐관으로 시작한 사이에
트라우마 공유하고 동질감 느끼고
서로 목숨 살려주고
그 안에 대신 호흡해준다거나 디테일적인 연출 들어가있고
메이까지 나와서 진을 다독여준건 걍 대놓고 둘 관계성 떠먹여준거같음
혐관으로 시작한 사이에
트라우마 공유하고 동질감 느끼고
서로 목숨 살려주고
그 안에 대신 호흡해준다거나 디테일적인 연출 들어가있고
메이까지 나와서 진을 다독여준건 걍 대놓고 둘 관계성 떠먹여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