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버지 일도 있고 정부 등록이 익숙해서도 있지만
어벤져스가 인기가 많았던만큼 그 조합이 계속 함께하기를 바랐던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음
지금 다시 봐도 아이언맨이나 나타샤는 되게 간절해보이고 막 붙잡고 싶어하는데 팀캡은 아무리 가야한다고 하더라도 거의 감정적 동요가 안보임ㅠ 서운쓰...
암튼 이젠 많은 사람들이 정부 꺼져 상태도 됐고 팀캡의 논리가 옳다는걸 알지만 다시 봐도 감정 쏠리는건 아이언맨쪽이네...
그 아버지 일도 있고 정부 등록이 익숙해서도 있지만
어벤져스가 인기가 많았던만큼 그 조합이 계속 함께하기를 바랐던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음
지금 다시 봐도 아이언맨이나 나타샤는 되게 간절해보이고 막 붙잡고 싶어하는데 팀캡은 아무리 가야한다고 하더라도 거의 감정적 동요가 안보임ㅠ 서운쓰...
암튼 이젠 많은 사람들이 정부 꺼져 상태도 됐고 팀캡의 논리가 옳다는걸 알지만 다시 봐도 감정 쏠리는건 아이언맨쪽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