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집 : 야탑(ㅈㄴ 오래됨/분위기 음침함), 서현(개작음), 오리(아트하우스 있지만 판교에 비해 접근성 떨어짐)
메박 : 분당(옛날 씨너스때부터 있던 관이라 개오래됨/작음), 모란(롯시였다가 메박으로 바뀌었는데 다 망한 쇼핑몰 위에 있어서 분위기 어둡고 관 작고 단차 극악)
롯시 : 제2테크노에 있는 창조뭐시기(최근에 만든 관이라 컨디션은 나름 ㄱㅊ인데 접근성 안 좋음)
진짜 죄다 넘 오래 되거나 넘 작거나 접근성 안 좋은 관들밖에 없어서
그 중 씨집 판교는 경기 남부덬들한텐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였는데 하ㅠㅠ진짜 이 현실 믿기지 않는다ㅠㅠ
다른 씨집보다 1천원 많이 받아도 나는 그럴만하다고 생각하면서 결제했는데ㅠㅠㅠㅠ이제 어디가서 봐야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