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로 보길 잘했다고 생각했어
초반에 괴물(인 줄 알았던) 정체 모른 채로 여기저기 소리 듣고 쫒아갈 때랑 숲에서 호르티스 애들 외계인이랑 싸울 때 돌비 돈 값 함 내 뒤에서 내 옆에서 소리가 선명하게 들리니까 내가 쫄리더라
영화 자체도 두번째 보니까 더 재밌었음
1차 때는 예고도 안보고 가서 내용 따라가기 바빴는데 2차 하니까 1차엔 못본 것도 보이고 전체적으로 볼 수 있게 돼서 대만족이었어
초반에 괴물(인 줄 알았던) 정체 모른 채로 여기저기 소리 듣고 쫒아갈 때랑 숲에서 호르티스 애들 외계인이랑 싸울 때 돌비 돈 값 함 내 뒤에서 내 옆에서 소리가 선명하게 들리니까 내가 쫄리더라
영화 자체도 두번째 보니까 더 재밌었음
1차 때는 예고도 안보고 가서 내용 따라가기 바빴는데 2차 하니까 1차엔 못본 것도 보이고 전체적으로 볼 수 있게 돼서 대만족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