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것들도 다 재밋고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뭐랄까...자꾸 어벤저스 그 사건 이후로
후유증에서 못 벗어나는 스파이디같은 느낌이 들었음
빌런도 두편이나 아이언맨한테 연관된 사람들이고
근데 이번에는 진짜 뉴욕에 사는 피터파커, 스파이더맨으로서의 고민이 처절히 살아있는 느낌이었음
보다가 진짜 펑펑 울었어
이전 것들도 다 재밋고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뭐랄까...자꾸 어벤저스 그 사건 이후로
후유증에서 못 벗어나는 스파이디같은 느낌이 들었음
빌런도 두편이나 아이언맨한테 연관된 사람들이고
근데 이번에는 진짜 뉴욕에 사는 피터파커, 스파이더맨으로서의 고민이 처절히 살아있는 느낌이었음
보다가 진짜 펑펑 울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