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가 청량하잖아 사육장의 동물들을 키우며 돌보고 4명의 소녀가 각기 다르게 자기자리에서 성장하는 영화
중간중간 속터지는 주인공 어이없는 대사인 영부인(여기서 우리관 터짐)ㅋㅋ 근데 오래안가고 바로바로 해결해서 보는데 문제없어
소소하게 얼렁뚱땅 살아가지만 유머도 있고 엔딩은 현실이 아니니까 동화처럼 오리 희선이 밖으로 빼내서 살려준거니까 감안하고 보면될듯 . 귀엽고 시간잘가는 영화야 서쿠 잡았으면 한번봐봐
중간중간 속터지는 주인공 어이없는 대사인 영부인(여기서 우리관 터짐)ㅋㅋ 근데 오래안가고 바로바로 해결해서 보는데 문제없어
소소하게 얼렁뚱땅 살아가지만 유머도 있고 엔딩은 현실이 아니니까 동화처럼 오리 희선이 밖으로 빼내서 살려준거니까 감안하고 보면될듯 . 귀엽고 시간잘가는 영화야 서쿠 잡았으면 한번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