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성통곡할줄알았는데
그렇지는 않았어
상당히 덤덤하게 진행되고...이러니 저러니해도
자극적인부분은 예고편에 나온것같아
뒤로갈수록 가슴이 답답해지다가...
참 그래
이 가족은 분명 서로 많이 사랑하고 아끼는게 맞아
그러니 그 오랜시간의 병간호를 견딘거겠지
그게 맞지않았을뿐...
80년대에는 부모의 생각이 맞았겠지만
왜 더 많은 시간이 흐른후에도
고집한걸까?
진짜 생각할 부분이 많은 추천할만한 다큐같아
그렇지는 않았어
상당히 덤덤하게 진행되고...이러니 저러니해도
자극적인부분은 예고편에 나온것같아
뒤로갈수록 가슴이 답답해지다가...
참 그래
이 가족은 분명 서로 많이 사랑하고 아끼는게 맞아
그러니 그 오랜시간의 병간호를 견딘거겠지
그게 맞지않았을뿐...
80년대에는 부모의 생각이 맞았겠지만
왜 더 많은 시간이 흐른후에도
고집한걸까?
진짜 생각할 부분이 많은 추천할만한 다큐같아